얼마전 크래들 형식의 외장하드 저장장치를 구입하였다
기존에 구입한 3.5인치 하드를 활용할
목적으로 국내 업체의 크래들형식의
외장하드저장장치를 구입하였다.
크래들 구입시 신경을 크게 안쓴 것이 하나 있었다.

마지막 주의 사항을 너무나 가볍게 여겼다.
덕분에 하드 500기가 하드 2개를 앉은 자리에서
너무나 가볍게 태워버렵다.
원인은 정품으로 구입한 아답터의 전원이상이었다.
말이 되는가 정품아답터의 전원이상으로 하드가 타버린다는 것이
화가나서 업체 A/S게시판에는 방문수리 요청의 글을 올렸다.
방문하는 오후 2시 경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막상 도착하여서도 같이 증상을 눈으로 확인하고서도
이에 대한 최초의 원칙에는 변함없다는 것이 담당기사의
응답이었다.
담당기사왈 : 고객들이 고장난 하드가지고 와서 본제품으로 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보상할 수 없다는 약관이 생겼다
는 느낌을 빡빡 주었다.
이런 사항을 증명하는 서류를 달라고 하니까 작성해준 서류다.
결국은 불타버린 하드를 들고 하드 업체를 찾았다.
역시난 버닝되어 버린 내 하드를 다시 확인하였다.
결국 이곳에서 교환을 받았다. 하지만, 4년 가까이 모아두었던 자료들은 한순간에 공중분해되는 순간이었다.
도무지 외장하드장치를 만든 회사 제품 우리가 믿고 사용해야 하는가?
고객은 봉인가? 물건을 팔았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런한 불공정한 약관을 철회시켜야 함은 물론이요
소비자로의 권리를 찾고싶다.
다시는 이 회사 제품은 쓰고 싶지도 않다.

기존에 구입한 3.5인치 하드를 활용할
목적으로 국내 업체의 크래들형식의
외장하드저장장치를 구입하였다.
크래들 구입시 신경을 크게 안쓴 것이 하나 있었다.

마지막 주의 사항을 너무나 가볍게 여겼다.
덕분에 하드 500기가 하드 2개를 앉은 자리에서
너무나 가볍게 태워버렵다.
원인은 정품으로 구입한 아답터의 전원이상이었다.
말이 되는가 정품아답터의 전원이상으로 하드가 타버린다는 것이
화가나서 업체 A/S게시판에는 방문수리 요청의 글을 올렸다.
방문하는 오후 2시 경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막상 도착하여서도 같이 증상을 눈으로 확인하고서도
이에 대한 최초의 원칙에는 변함없다는 것이 담당기사의
응답이었다.
담당기사왈 : 고객들이 고장난 하드가지고 와서 본제품으로 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보상할 수 없다는 약관이 생겼다
는 느낌을 빡빡 주었다.
이런 사항을 증명하는 서류를 달라고 하니까 작성해준 서류다.



도무지 외장하드장치를 만든 회사 제품 우리가 믿고 사용해야 하는가?
고객은 봉인가? 물건을 팔았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런한 불공정한 약관을 철회시켜야 함은 물론이요
소비자로의 권리를 찾고싶다.
다시는 이 회사 제품은 쓰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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